처음 끼적이기
구름 아래 비, 얼굴에 머리카락처럼 "무엇을 그을지"만 정해 둔 2세 첫 끼적이기 자료입니다. 정답이 없어 아이가 그은 자국이 곧 완성입니다.
자료는 아래쪽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회원가입조차 필요 없는 완전 무료 · PDF 저장 또는 바로 인쇄 · 아래로 스크롤해 주세요👇이런 아이에게 맞습니다
- 크레파스를 이제 막 쥐기 시작한 아이
- 선을 따라 긋지는 못하지만 종이에 자국 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
- “학습지”보다 함께 노는 종이가 필요한 두 돌 무렵
놀이 방법
- 한 쪽에 장면이 하나씩 있습니다. 그림을 먼저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. “구름이 있네, 꽃이 목마르겠다” 정도면 충분합니다.
- 아이에게 크레파스를 쥐여 주고 마음껏 긋게 둡니다. 방향도 개수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
- 다 하면 “여기에 비를 이렇게 많이 내려 줬구나”처럼 아이가 한 일을 말로 되돌려 주세요.
1쪽 비 내리기, 2쪽 머리카락 그리기, 3쪽 굴뚝 연기, 4쪽 접시에 국수 담기 — 순서는 상관없으니 아이가 고르게 해도 좋습니다.
부모님께
이 자료에는 채점할 것이 없습니다. 선이 그림 밖으로 나가도, 종이 한 장을 온통 까맣게 칠해도 그대로 두세요. 두 돌 무렵의 끼적이기는 그림을 그리는 연습이 아니라 팔과 손이 내 뜻대로 움직인다는 것을 확인하는 일입니다. 선을 따라 긋는 자료는 3~4세 선 긋기로 넘어간 뒤에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.
인쇄 팁
책상까지 넘어가 그리는 나이라 종이 밑에 신문지를 한 장 깔아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. 여러 번 하고 싶어 하면 같은 쪽을 두세 장 인쇄해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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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끼적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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