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 따라 그리기 (짝 찾아 가기)
토끼는 당근, 곰은 꿀단지 — 짝이 되는 그림까지 점선 길을 따라 긋는 3~4세 선 긋기 자료입니다. 곧은 선·꺾인 선·물결·고리·언덕 다섯 가지 손 움직임이 한 쪽에 들어 있습니다.
색이 있는 쪽이 더 쉽습니다. 선 따라 그리기 (컬러)
자료는 아래쪽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회원가입조차 필요 없는 완전 무료 · PDF 저장 또는 바로 인쇄 · 아래로 스크롤해 주세요👇이런 아이에게 맞습니다
- 끼적이기는 마음껏 해 봤고, 이제 정해진 길을 따라가려는 3~4세
- 도형 따라 그리기에서 동그라미까지는 되는데 물결·지그재그가 어려운 아이
- 연필을 오래 못 쥐는 아이 — 한 줄이 몇 초면 끝나 부담이 없습니다
2장 구성
- 1쪽 — 가면 있는 곳 토끼→당근, 곰→꿀단지, 새→둥지, 개구리→연못, 자동차→집
- 2쪽 — 늘 같이 다니는 것 달→별, 꽃→벌, 비구름→우산, 사과나무→사과, 아이→아이스크림
한 쪽 안에서는 관계의 결도 하나로 묶었습니다 — 1쪽은 «가면 있는 것», 2쪽은 «늘 같이 다니는 것»입니다. 결이 섞이면 아이가 줄마다 관계를 새로 찾느라 다섯 줄을 한 번에 못 끝냅니다.
두 쪽 모두 줄마다 길 모양이 다릅니다. 위에서 아래로 곧은 선 → 꺾인 선 → 물결 → 고리 → 언덕 순으로, 아래로 갈수록 손목이 더 많이 돌아야 합니다.
활용법
- 빨간 점에서 출발합니다. 손가락으로 점을 먼저 짚게 해 주세요.
- 그리기 전에 “토끼가 당근까지 가야 해”라고 말로 한 번 짚어 주세요. 갈 곳이 있으면 아이가 도중에 손을 떼지 않습니다.
- 점선 밖으로 나가도 고쳐 주지 마세요. 이 나이의 목표는 정확도가 아니라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.
- 4번 줄(고리)에서 손이 멈추면 거기서 접어도 됩니다. 고리는 보통 4세 이후에 됩니다.
부모님께
선 긋기는 글자 쓰기의 준비 운동입니다. 고리와 물결은 훗날 ㅇ·ㅅ 같은 자음의 곡선으로 이어지고, 꺾인 선은 ㄱ·ㄴ의 방향 전환으로 이어집니다. 지금 잘 그리는 것보다 매번 끝까지 가는 습관이 남는 편이 낫습니다.
인쇄 팁
클리어파일에 끼워 보드마카로 쓰면 지우고 몇 번이든 다시 할 수 있습니다. 그림에 색칠까지 하고 싶다면 색연필을 함께 꺼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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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 따라 그리기 (짝 찾아 가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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